일본 아베마 타임스가 미토마 카오루(25, 브라이튼)에 대한 호평을 늘여놓는 가운데
손흥민(30, 토트넘)을 언급했다는데요.
카타르 월드컵 이후 불붙은 미토마의 폼은
최근 5경기에서 리버풀 전을 제외하고
모두 공격포인트를 올렸습니다.
게다가 22일 레스터전에서 미토마는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었는데요.
이에 일본은 레스터전의 활약은
메시의 수치를 웃돌지 모른다며 흥분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통계 매체 옵타에 따르면 미토마가
유럽 5대 리그 상대 박스 안 드리블 성공 횟수가
8회로 메시의 9회와 비교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을 따낸 손흥민은
미토마의 평가가 올라갈 때마다 소환돼서
일본과 미토마의 망상의 희생양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손흥민을 이기고 싶다면 이 정도는 해야죠 ↓
일본에서 손흥민을 부러워하는 이유.(합리적 의심)
1. 기가 세다.
19년 토트넘 다큐멘터리에서 요리스와 싸우는 장면이 화제였죠.
우리나라는 [shouting]이라는 자막 논란으로 화제가 됐던 반면
일본에서는 저렇게 유럽 선수와 대등하게 싸우는 장면으로
충격을 받았다며 진심으로 부러워했다고 하네요.
<반응 일부>
2. 세계에서 사랑받고 주목받는 포지션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팬이 뻗쳐있죠.
손흥민 이름 가지고
자기네 나라식 이름으로 바꿔 부르는 각국 팬들.
3. 최고 축구 스타들과 대등한 위치
<가레스 베일>
<호동생 리스트>
<네이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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