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해외축구 3경기 조합입니다. 고배당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분데스리가가 월드컵 이후 시작되었습니다. 라히프치히와 바이에른뮌헨과의 경기입니다. 두 팀 모두 월드컵 이전에 성적이 매우 좋았습니다. 휴식기간이 꽤 길었고, 라히프치히 홈인 것을 감안, 또한 공격력을 고려했을 때, 다득점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승패로 보면 그래도 바이에른뮌헨이 조금 앞선다고 생각하지만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아 고배당으로 핸디캡 무로 정했습니다.
마요르카와 셀타비고의 경기는 배당에서 알 수 있듯이 무승부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당연히 승패가 결정되는 경우가 쉽지만, '무'의 배당이 2.85인 것과 두 팀의 답답한 공격력을 생각했을 때, (참고로 이강인 경고누적 결장) 무승부로 가봅니다.
마지막으로 마르세유와 스타드렌의 경기 입니다. 두 팀 모두 현재 좋지요. 박빙 경기가 예상되지만, 마르세유가 홈에서 강한 통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스타드렌은 원정에서 약해요.) 걸리는 것은 리그가 아닌 FA컵이라는 건데요. 그래도 마르세유 쪽으로 잡아 봅니다.
1월 20일 해외 축구 조합(22.8배)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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