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국내 경기 벳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해외 축구를 분석하고 벳을 했는데요. 두 경기 적중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어렵지 않게 이겼습니다. 도르트문트와 첼시는 도르트문트-1 무로 가려다가 안전하게 승으로 갔는데요. 결과가 1:0 승이 되어 아쉬웠습니다.
2월 15일 해외 축구
오늘 국내 경기가 5 경기입니다. 일단, 5경기 모두 벳 한 걸로 올려 볼게요. 이 베팅을 디폴트로 해서 고민해 보시고, 생각이 맞으면 맞는 경기만 가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조합은 따로 해볼 생각입니다.
한국가스공사와 울산현대 모비스입니다. 가스 공사 연패가 굉장히 길어지는데요. 그런데, 아쉽게도 매 경기 접전을 벌이다가 너무 아깝게 집니다. 아마 경기를 보시는 분들은 저와 같은 생각이실 거 같아요. 연패는 곧 끊겠지만, 저는 경기 오버로 가봅니다. 울산과의 경기면 충분히 오버가 가능하리라 봅니다.
서울 삼성과 서울 SK입니다. 딱 예상한 언오바 기준점입니다. 160.5 넘지 않을 거라 생각했고요. 삼성이 지난번 경기에서는 조금 터졌지만, 오늘은 글쎄요. 일단, 외국 용병은 괜찮아 보입니다. 내 외곽을 가리지 않고, 득점을 올리고 있어서 삼성한테는 큰 도움이 된 거 같아요. 서울의 빠른 역습 상황에 이은 공격이 걸리지만, 삼성의 느린 패턴과 SK의 체력 문제 등을 고려하여 언더로 가봅니다.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입니다. 우리은행이 우승을 결정지었습니다. 오늘 풀 전력으로 나올지 모르겠네요.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선수 부상 등을 고려할 거로 보입니다. 풀 전력에 상관없이 삼성생명의 전력이 나쁘지 않습니다. 키아나가 너무 아쉽지만, 배혜윤을 중심으로 공격 전개가 좋아요. 신한은행과의 경기가 다들 접전으로 예상했지만, 크게 이겼어요. 당시 저도 삼성 승으로 봤었는데요. 오늘은 상대가 우리은행인 만큼 플핸으로 정해보았습니다.
OK금융과 한국전력입니다. OK는 역시나 레오 몰빵이 예상됩니다. 국내 선수들의 공격 기량이 너무 떨어집니다. 반면, 한국전력은 타이스가 많이 공격하지만, 서재덕이나 신영석 등 국내파 선수들의 득점이 꾸준해요. 이 차이는 크다고 봅니다. 따라서 승패로 보면 한전이 유리해 보입니다. 하지만, 마핸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언오버 기준점이 조금 높긴 하지만, 오버로 가보겠습니다.
IBK 기업은행과 GS칼텍스입니다. IBK가 지난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잡았습니다. 당시, 김연경이 경기에 대한 불만이 커서 분위기 상 흥국의 경기력이 떨어졌습니다. GS 역시 KGC 인삼에게 패했지요. 이번 경기는 GS가 이기는 방향으로 언더로 잡았습니다.
1. 한국 가스공사 VS 울산현대 모비스 : 161.5 오버
2. 서울 삼성 VS 서울 SK : 158.5 언더
3. 삼성생명 VS 우리은행 : +6.5 승
4. OK 금융그룹 VS 한국전력 : 185.5 오버
5. IBK 기업은행 VS GS 칼텍스 : 180.5 언더
2월 16일 국내 농구 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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