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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꼭 봐야 할 범죄 실화 다큐멘터리 리스트

by 로빈훗 2023. 2. 9.

돈값 하는 넷플릭스 실화 범죄 다큐멘터리



넷플릭스 구독 중이세요? 넷플릭스의 진가는 다큐멘터리입니다. 괜히 다큐멘터리 맛집이라 불리우는 게 아니죠. 최근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바티칸 걸'로 인해 바티칸에서 다시 그 사건에 대해 재조사를 들어간다고 합니다. 무려 40년만에요. 이런 것이 바로 언론과 미디어의 힘 같네요. '바티칸 걸' 말고도 흥미로운 다큐멘터리 몇 개 소개해 드릴게요.



 

1. 바티칸 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690760?sid=104

1983년 바티칸에 살고 있는 15살 여학생이 납치를 당했습니다. 러시아 정부, 이탈리아 마피아 등 다양한 가설과 증인이 등장했는데, 가족이 교황에게 알고 있느냐고 묻자 교황은 "그 아이는 천국에 있다."고 대답했다 합니다. 지지부진하게 미해결로 종결되었으나 넷플릭스 다큐 제작으로 일이 커지니까 다시 재조사하는 듯 하네요. 



 

 

 

2. 나는 아버지를 죽였다

 

 



"아버지를 총으로 쏴서 죽였다."고 경찰에 신고한 17살 소년은 법정에서 아무런 감정없이 "세 발을 쐈어요. 그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았어요."라고 진술하는 태연한 모습에 경찰과 판사 모두 충격을 받습니다. 왜 아들은 아버지를 총으로 쏠 수 밖에 없었을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학대란 무엇일가요. 진짜로 위험한 학대는 신체적인 학대가 아니라 정신과 영혼을 학살하는 학대일 것입니다. 

 

 

3. 사진 속의 소녀

 

 



20살 여성이 뺑소니 차에 치여 숨진 채로 발견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토니아 휴스, 그런데 그녀의 이름이 토니아 휴스가 아니었습니다. 새롭게 밝혀진 그녀의 이름, 하지만 그 조차도 본명이 아니죠. 심지어 그녀의 남편이라 주장하는 남자 역시 진짜 남편이 아니었습니다. 대체 그녀는 누구일까요. 참을 수 없는 분노와 복잡한 감정이 느껴지는 처참한 실화 아동학대 사건입니다. 

 

 

4. 모르몬교 살인사건

 

 



모르몬교의 固서적을 거래하던 사람들이 살해당했습니다. 모르몬교의 근간을 뒤흔드는 새로운 고서들의 발견과 이슈로 모르몬교는 위기를 맞고, 그 동안 모르몬교의 역사를 파헤치던 사람들도 자신이 표적이 될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떨게 되는데요. 종교란 과연 무엇일까요. 사람 위에 있는 종교는 정말 사람들을 위한 것일까요...

 

5. 텍사스 킬링 필드

 

 



한 지역에서 연쇄적인 여성 살인사건, 수십녕 동안 실종된 여성들의 시신이 30구가 넘게 발견되고 유력한 용의자들과 범인을 잡고 싶은 유족들. 우리나라 화성살인사건을 떠올리게 되는 다큐입니다. 

 

 

6. 살인 간호사를 잡아라

 





헌신적이고 친절한 남자 간호사, 동료들에게도 깊은 신임과 상냥한 이 간호사가 맡은 환자들이 자꾸만 숨을 거두게 됩니다. 살고자 병원을 찾아 입원한 환자들을 죽인 건 간호사. 간호사는 왜 환자를 죽였을까요. 알고보니 이 간호사는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닙니다. 대체 언제부터 시작되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나간 걸까요. 

 

 

 

7.  계단: 아내가 죽었다

 

 

 

계단에서 굴러떨여져 죽은 아내. 남편과 아내는 사이 좋은 잉꼬부부였는데요, 경찰은 남편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합니다. 수사가 진행될수록 새롭게 발견되는 살해 동기 하지만 살인 증거 발견이 쉽지 않은데요. 남편은 과연 아내를 죽였을까요. 끝까지 알듯 말듯한 남편의 진짜 모습. 끝까지 추리하면서 보시면 흥미를 더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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